'결혼' 정가은, 출장 마사지 논란? "혼자 마사지 숍 가는 건 부끄러워…"
'결혼' 정가은 출장 마사지 논란 해명
2015-12-24 문다혜 기자
결혼 소식을 전한 배우 정가은의 '출장 마사지' 논란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정가은은 과거 방송된 케이블채널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에 출연해 "마사지 숍에 혼자 가기 부끄러울 때가 있다. 그럴 때는 출장 마사지사를 집으로 부른다"고 말했다.
이어 출연진들은 "남자가 오는 것이냐"고 물었고, 정가은은 고개를 끄덕였다.
정가은의 이런 발언은 순식간에 화두에 올랐다. 하지만 정작 그의 해명 발언은 조용히 묻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당시 정가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제가 받은 건 시각 장애인 출장 마사지도 아니고 무자격증 불법 마사지도 아닌 카이로프랙틱이라고 하는 교정치료를 받은 것입니다. 이상한, 불건전한 나쁜 상상은 하지 말아주세요"라고 부탁했다.
한편 24일 오후 소속사 티핑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정가은이 오는 2016년 1월 30일 결혼식을 올린다. 상대는 동갑인 일반인 사업가"라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