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아트하우스, ‘셜록이 사람을 만든다’ 행사 개최
CGV아트하우스가 역사상 최고의 민완 탐정 셜록 홈즈 집중 탐구 시간을 마련했다
2015-12-24 최자웅 기자
CGV아트하우스는 내년 1월3일 오후 12시부터 5시30분까지 영화 ‘셜록: 유령신부’ 개봉을 기념해 CGV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셜록이 사람을 만든다(Sherlock Maketh Man)’ 행사를 개최한다.
이를 통해 영국 추리 작가 아서 코난 도일의 소설에 처음 등장한 이후 세계 각지의 열광적 사랑과 지지를 한 몸에 받아 온 셜록 홈즈의 진면모를 만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장장 약 6시간에 걸쳐 ‘셜록: 유령신부’ 영화 관람, 독서, 돌발퀴즈 풀이, 영화 속 스틸 퍼즐 맞추기, 라이브러리톡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장르문학에 정통한 김봉석 영화평론가와 함께 하는 라이브러리톡에서는 소설과 영화에서 각기 다르게 그려져 온 셜록 홈즈 캐릭터의 변신 히스토리를 상세하게 살펴볼 수 있다.
당일 행사에 참여하는 고객들을 위한 풍성한 선물도 마련됐다. 우선 참여 고객 모두에게는 셜록키언 인증 뱃지, 셜록 도서, 영화 오리지널 포스터 및 핫도그와 콜라 세트 쿠폰 등 푸짐한 ‘셜록키언 기프트’ 를 선물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영국에서 직접 공수한 다양한 셜록 홈즈 관련 상품과 ‘셜록 홈즈’ 전집세트를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