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카' 양지원, 개미허리에 자리 잡은 '아찔' 복근…男心 정조준!

'스피카' 양지원 복근 재조명

2015-12-24     문다혜 기자

그룹 '스피카' 멤버 양지원의 복근 사진이 화제다.

'스피카' 양지원은 지난 8월 29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잘록한 개미허리를 뽐내고 있는 '스피카' 양지원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양지원의 배에 자리잡은 복근은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24일 CJ E&M 음악사업부는 "에릭남, '스피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에릭남의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스피카'는 뛰어난 실력을 보유한 걸그룹으로 향후 개별 활동까지 가능해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