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5년간 광고비 15억6천8백여만 원 지출
1년 평균 3억 원의 광고비
2015-12-24 김종선 기자
원주시는 지난 2010년 10월부터 2015년 8월까지 5년간 광고비가 457회에 걸쳐 15억 6천8백만 원이 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평균 3억 원의 광고비가 지출되었는데 2013년 12월에는 새해인사 이미지 홍보비로 1천430만원이 3개 언론사에 지출되는 등 불 필요한 광고비도 상당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광고비는 원주시 문화재단의 광고비는 포함되지 않았다. 다이내믹 페스티벌과 각종 연극공연을 연중 실시하는 원주시 문화재단의 광고비를 포함하면 엄청난 광고비가 지출 된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민들이 알아야 할 홍보 광고는 꼭 필요한 것이지만 원주시의 광고는 자제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시민들의 여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