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깜짝 고백 "중국서 종업원에 '너 병X이니' 물어봤다" 헉!
한채영 깜짝 고백
2015-12-23 문다혜 기자
배우 한채영이 중국에서 활약하며 생긴 일화가 눈길을 끌고 있다.
한채영은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중국어 실수담을 공개했다.
이날 한채영은 "원래 얼음과 함께 탄산을 먹는 걸 좋아한다. 직접 주문하기로 결심해서 '너 얼음 있어?'라는 뜻인 줄 알고 '니 요우 빙 마'라고 물었다"고 털어났다.
이어 한채영은 "알고 보니 얼음은 '빙'이 아니라 '빙콰'더라. 내가 쓴 빙은 '너 병X이야?'라는 뜻이었다"라며 "(여자 종업원이) 얼굴이 붉으락 푸르락 해졌다"고 전했다.
한채영은 "내 살벌한 언사에 같이 가신 분들이 모두 깜짝 놀랐다. 실수를 깨닫고 바로 사과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채영은 패션앤 '화장대를 부탁해'에서 활약 중이다.
'화장대를 부탁해'는 스타들의 화장대 뷰티템을 활용한 다양한 팁과 새로운 뷰티 트렌드까지 두루 다루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