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서 기욤, 자녀 계획 "우리 아이 다섯 명 낳는 걸로 계약서 쓸까?"

송민서 기욤 자녀 계획 눈길

2015-12-23     문다혜 기자

송민서 기욤 패트리 커플의 알콩달콩한 가상 결혼 생활이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는 기자간담회를 갖기 위해 방송국을 방문한 송민서 기욤 패트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대기실에서 만난 김숙은 "너희도 계약서를 미리 써둬"라고 조언을 했고, 기욤 패트리는 냉큼 "우리는 아기 5명을 낳는 걸로 계약서를 쓰는 게 어떠냐"고 물어 송민서를 당황케 했다.

머뭇거리는 송민서의 모습에 김숙은 "33세면 급하게 서둘러도 힘들다. 너무 많다. 어디 다른 데서 낳아오면 몰라도"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