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민주평통 상임위원 서울 송파 병 출마 선언
이정현은 25년간 송파에 뿌리를 내린 송파에 아들입니다.
2015-12-23 김경학 기자
이정현 민주평통 자문위원회의 상임위원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송파 병 선거구에 출마를 선언했다.
이정현후보는 출마선언에서 지역 특성 상 야당세가 센 만큼 이번 선거는 젊고, 주민과 소통 할 수 있는 본선 경쟁력이 강한 후보가 출마하여 집권 여당에 힘을 실어 주고 안정된 국정 운영에 도움이 되고자 출마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최근 사법시험 존폐에 많은 의견이 있어 경남 홍준표지사 말대로 "개천에서 용도 나와야 된다" 라고 생각하며.부정부패의 고리가 되는 학연,지연,인맥 상관없이 실력과 용기가 있으면 당당히 국회의원, 장관, 총리도 될 수 있는 사회의 본보기가 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재 만51세의 가장 활기찬 시기이며 선출직 선거에 도전해 실패도 해 보았고, 지역 주민의 소중함을 알기에 소통할 수 있는 후보, 언제나 만날수 있는 후보, 송파에 뼈를 묻을 각오가 되어 있는이정현이 후보가 되어야 된다고 주장했다 .
한 지역에서 오랜동안 정치 활동을 하다보면 구설수에 오르내리기에 정치인은 자기관리가 철저해야 만이 살아날 수 있는것이 현실이며 금전문제, 스캔들, 술 등 세가지 만큼은 철저히 지키어 25년간 송파에 살아오면서 오늘까지 무탈하게 정치 활동을 할 수 있어왔음을 자부 한다고 밝혔다.
- 이정현후보 프로필
1964년 전북 군산출생
제 19대 총선출마
새누리당 청년위원회 청년위원
친박연대 청년위원회 수석부위원장(전)
민주평통 자문위원회의 상임위원
경향일보 편집부 사회부장(전)
해병대전우회 총재특보(현.송파구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