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 2015 제1회 대학생공모전 시상식 개최
참신한 청소년사업 아이디어 발굴 예비청소년지도자들의 역량 향상
2015-12-23 최명삼 기자
재단법인 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이사장 정신철)은 지난 12월18일(금) 인천교구청 4층에서 재단 임직원 및 대학생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 재단 송년회 및 제1회 대학생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청소년과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대학(원)생들의 새롭고 참신한 청소년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예비청소년지도자들의 역량을 향상시키고자 올해 처음 실시된 행사이다.
지난 9월 한 달 간 진행한 서류접수기간에 총 53개의 팀이 응시하였으며, 최종 발표심사에 올라온 9개 팀 가운데 실현가능성, 아이디어의 창의성, 사업의 효과성 등 4가지 기준으로 대상 1팀(상장 및 상금 300만원/▲포텐-박서희, 권운아, 김보영, 박희래, 홍서정), 우수상 2팀(상장 및 상금 각 100만원/▲탄소발자국을 따라서-김윤경, 박효경, ▲비긴어게인-송주은, 김세원, 이재민, 이진아), 입선 2팀(상장 및 상금 50만원/▲화기애애-김예은, 이제형, 이소영, 김유진, ▲靑신호-황은정, 김진경, 서아람, 이수민) 등 총 5개의 팀을 선발 하였다. 또한 이번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팀의 ‘포텐’사업을 차기년도 사업으로 선정하여 운영 예정이다.
(재)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 관계자는 “이번 대학생공모전이 ‘청소년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재단의 노력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향후 재단에서는 지속적인 사업발굴을 통하여 청소년에게 더 좋은 몫을 돌려주기 위한 노력을 계속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