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타임' 예정화, 혹독한 몸매 관리 비결 "운동 후 1시간 동안 서있어"

'파워타임' 예정화 혹독한 몸매 관리 비결

2015-12-23     이윤아 기자

'파워타임' 예정화가 화제인 가운데, 예정화의 몸매 관리 비결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예정화는 과거 진행된 패션매거진 '코스모폴리탄'과의 인터뷰에서 몸매 관리 비결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예정화는 "볼륨 있고 가는 몸매를 갖고 싶다면 근력 운동과 스트레칭을 꼭 함께 해줘야 한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근력 운동으로 몸을 단단하게 만든 후에는 가슴과 엉덩이를 제외한 팔다리 부분만 필라테스 동작으로 이완시켜야 한다. 이 운동을 반복하면 어느새 엉덩이는 올라가고 팔다리는 매끈하고 뻗어 있을 것이다"라고 덧붙여 여성 독자들의 주목을 모았다.

특히 예정화는 "운동 후에 근육이 퍼지지 않게 바로 앉지 말고 조금 서 있는 게 좋다"라며 "나는 운동 후에는 1시간 동안 서있는다"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예정화는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