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최정윤, 시월드 폭로 "제사 1년에 10번" 세상에!

'냉장고를 부탁해' 최정윤 시월드 폭로 재조명

2015-12-22     이윤아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최정윤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최정윤이 시월드에 대해 언급한 것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최정윤은 지난 2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시댁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MC 이경규는 "재벌가 며느리들의 스트레스가 많지 않으냐"라고 물었고, 이에 최정윤은 "제사가 1년에 10번 정도 있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최정윤은 "(촬영 날과 제삿날이 겹치면) 한 달 전부터 촬영 팀에 미리 양해를 구한다"라고 덧붙여 고충을 토로했다.

한편 최정윤은 2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연하 남편과의 결혼 생활 에피소드를 털어놔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