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움, "겨울철 웰슬리핑 경추와 척추를 편안하게 해줘야"
경추는 빈틈없이 잡아주고 척추는 굴곡에 맞게
겨울이 되면서 찬바람 때문에 우리 몸은 잔뜩 움츠러들게 된다. 하루 종일 움츠러든 자세가 계속되면 목과 등에 피로가 쌓이고 통증이 느껴질 수도 있다.
목과 등, 어깨에 쌓인 피로는 자신에게 잘 맞는 베개나 매트리스 사용만으로도 근육의 피로를 풀어주고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는 편안한 자세의 수면을 통해 경직되어 있던 어깨와 허리를 쉬게 하고, 통증도 완화시키기 때문이다. 온 종일 긴장했던 우리 몸의 피로를 풀고, 숙면도 도와주는 침구 아이템을 추천한다.
겨울철 찬바람으로 목에 긴장이 가해지기도 하지만 장시간 컴퓨터를 사용하는 직장인들의 경우, 목 통증은 더욱 심해질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목과 머리를 적당히 받쳐주고, 누웠을 때 목의 C자 곡선의 빈 공간이 없이 잘 받쳐줘야 숙면을 취할 수 있다.
소프라움의 C-커브 베개는 잠잘 때 경추의 C자형 곡선을 유지해 올바른 수면자세를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기능성 베개다. 경추를 잘 받쳐주기 때문에 수면 중 머리와 목, 어깨, 척추까지 자연스럽게 자리잡아 수면 시 편안한 자세를 유지시켜 준다.
이런 편안하고, 올바른 수면 자세는 목에 주름을 만들지 않고, 얼굴과 뇌에 혈액을 공급하며 혈관을 보호하기 때문에 목 주름을 예방하고자 하는 미용에 관심이 많은 여성분들과 원활한 혈액순환이 필요한 분들에게 추천하는 아이템이다.
매트리스는 너무 폭신해도 딱딱해도 척추가 휘어버리거나 근육이 눌려 무리를 줄 수 있다. 자신의 척추 곡선과 굴곡을 부드럽게 받쳐주고 체중의 압력을 고르게 분산시켜주는 라텍스와 인체 형상을 기억하는 메모리 폼 등 기능성 매트리스를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
한샘의 ‘컴포트아이 매트리스’는 메모리폼과 스프링의 장점을 결합한 매트리스로 8㎝ 두께의 바이오 메모리폼과 한샘의 7존 커스텀 파워스프링을 결합해 스프링 매트리스의 지지력과 메모리폼 매트리스의 안락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또한 지퍼로 탈부착이 가능해 메모리폼 매트리스와 스프링 매트리스 두 가지를 따로 나눠 사용할 수도 있게 했다.
씰리침대의 ‘포스처피딕 매트리스’는 하중이 많이 실리는 중앙 지점에 젤 폼을 추가해 허리 부분의 지지력과 내구성을 높여 코어서포트(Core support) 기능을 더해 가장자리를 단단하게 받쳐주어 수면 시 척추를 안정적으로 잡아준다.
베개와 매트리스의 경우 자신의 몸에 잘 맞는 제품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으므로 직접 매장에서 누워보고 체험해보는 것이 좋다.
소프라움 유광곤 부문장은 “겨울이 다가오면서 찬바람 때문에 목과 어깨 등에 긴장이 계속되어 근육통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다”라며 “편안하고 자신에게 꼭 맞는 침구를 선택하는 것이 하루종일 경직된 우리 몸의 통증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