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의회 강희향 의원, 세심하고 꼼꼼한 의정활동 눈길
올해 제1차․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맡아 꼼꼼히 살펴
서울시 마포구의회 강희향 의원이 지역발전, 구민의 불편 해소, 생활의 질 향상 이라는 의정활동 목표 실현을 위해 주민들과 소통하며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생활정치를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작년 7월 구의원으로 당선되기 전 망원초등학교 어머니회장, 마포구어린이집연합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 온 강 의원은 평소 봉사와 나눔을 삶의 일부분으로 여기고 사회 전반에 걸쳐 약자에 대한 권리와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관심을 기울여왔다. 매월 용강노인복지관을 찾아 배식봉사를 하며 어르신들의 애로사항과 의견수렴을 하는 것이 그 활동 가운데 하나다.
최근 동교초등학교 후문 앞 주변 보도 위 불법주차로 인해 어린이 안전통학에 지장을 준다고 보고 관계기관으로 하여금 볼라드(차량진입 방지 말뚝)를 설치하도록 건의해 9월 초 완료한바 있으며, 설치 이후에도 교통약자의 이동편의에 얼마나 기여하는지 꼼꼼히 점검하기도 했다. 또, 망원유수지 체육공원에 지역주민의 체력증진을 위한 철봉, 평행봉 등 운동기구 설치를 추진, 10월 중순 완공해 인근 주민들로부터 환영을 받았다.
강희향 의원은 “지역의 일꾼이 되겠다는 신념으로 마포구의회에 들어온 지도 1년 6개월이 다 되어간다. 처음 의정활동을 시작할 때는 지역주민의 요구사항이 무엇인지 어떻게 풀어 나가야 하는지 몰라 고생했는데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경험을 쌓다보니 스스로 해결하고 주민에게 먼저 다가갈 수 있는 깜냥도 생겼다.”고 지난 의정활동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