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소유진, 자녀 계획 "나도 셋 정도는 낳고 싶어"
'아이가 다섯' 소유진 자녀 계획 눈길
2015-12-22 문다혜 기자
드라마 '아이가 다섯'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배우 소유진의 자녀 계획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소유진은 첫째 아들을 언급하며 "남편을 닮았다고 하는데 전체적인 구조 골격은 남편 닮았는데 부분 부분은 절 닮은 것 같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이날 소유진은 "육아 예능프로그램 출연에 대한 생각은 없지만 나도 아이를 셋 정도는 낳고 싶다"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KBS2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제작진은 "소유진이 여주인공인 아이 셋의 당찬 싱글맘 '안미정' 역에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소유진은 지난해 종영한 KBS '예쁜남자' 이후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