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소유진, 솔직 고백 "결혼 전 남편 경제력 궁금해 찾아봐"
소유진 '아이가 다섯' 출연 확정, 과거 솔직 고백 재조명
2015-12-22 이윤아 기자
배우 소유진의 '아이가 다섯' 출연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과거 소유진의 솔직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소유진은 지난해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남편 백종원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당시 소유진은 드라마 PD와 심혜진을 통해 백종원을 소개받았다고 밝히며 "처음 소개받을 때 '고깃집을 하나 하고 있고 진짜 착한데 노총각이다'라는 말을 들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유재석이 "국내 음식점 매장만 426개"라고 지적하자 소유진은 "사실 몰래 남편의 경제력이 궁금해 찾아봤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아이가 다섯' 제작진 측은 21일 "소유진이 여주인공인 아이 셋의 당찬 싱글맘 '안미정' 역에 출연을 확정지었다"라며 소유진의 '아이가 다섯' 출연 소식을 전했다.
'아이가 다섯'은 2016년 2월 방송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