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샘킴, 최현석 폭로 "매일 전화해서 매출액 물어봐"

'냉장고를 부탁해' 샘킴 최현석 폭로 재조명

2015-12-21     이윤아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샘킴이 화제인 가운데, 샘킴이 과거 최현석에 대해 폭로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별에서 온 셰프'에서는 샘킴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샘킴은 "지난해에 비해 매출이 150% 이상 올랐다. 다른 레스토랑은 불경기라 힘들다. 놀라운 수치다"라고 말문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샘킴은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최현석이 매일 전화해서 매출액을 물어본다"라며 "제가 먼저 매출액을 말하면 최현석은 항상 50만 원, 100만 원씩 붙여서 얘기한다. 사실인지 모르겠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김풍이 샘킴을 꺾고 10승을 달성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