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영등포구에 따뜻한 겨울나기 성품 전달 2015-12-21 박성현 기자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21일 오후 영등포쪽방상담소에서 이스타항공으로부터 따뜻한 겨울나기 성품으로 1천만원 상당의 겨울용 방한점퍼 178벌과 연탄 2천장을 후원받았다.이 성품은 추위 걱정없이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쪽방촌 주민들에게 전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