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연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할 수가 없다"
차지연, 할 수가 없다
2015-12-21 조혜정 기자
배우 차지연이 '복면가왕' 캣츠걸의 주인공으로 지목된 가운데 차지연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차지연은 지난 2012년 11월 자신의 SNS 계정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기며 이목을 끌었다.
이날 차지연은 해당 글을 통해 "무언가 하고픈 말이 참 많은데 아무런 말도 할 수가 없다. 바람이 차다. 겨울. 그래, 겨울이구나"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2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여전사 캣츠걸'이 다시 한 번 가왕에 올랐다.
이날 '복면가왕'을 시청한 누리꾼들은 '캣츠걸'의 가면 속 주인공으로 차지연을 앞세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