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소년문화센터,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연탄 사용하는 저소득가정에 전달 해

2015-12-21     최명삼 기자

인천청소년문화센터 ‘다락’(소장 이근화)에서는 지난 12월 19일(토) 인천남구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서는 인천청소년문화센터 소속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다락봉사단, 청소년문화예술동아리와 직원 30여명이 참여하여 학익동 일대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연탄을 사용하는 저소득가정에 총 1,000장의 따뜻함을 전했다.

이근화 소장은 “추운 겨울, 청소년들의 작은 정성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되었다. 내년에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연탄나눔 봉사가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