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비소프트, 글로벌 O2O 플랫폼 사업 진출

동대문패션타운 O2O 플랫폼 구축 위한 MOU 체결

2015-12-20     최자웅 기자

투비소프트가 글로벌 O2O 플랫폼 사업 진출을 통해 본격적인 사업 다각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투비소프트는 강남 봉은사로 투비소프트 본사에서 박광원 케이앤그룹(K&Group) 박광원 대표, 김진선 엔비레즈 전무, 심원오 패션케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하고, 패션케이의 ‘동대문패션타운관광특구 글로벌 O2O 플랫폼 사업’ 공조를 공식화했다.

투비소프트는 ‘넥사크로플랫폼’을 활용해 패션케이가 진행하고 있는 동대문패션타운관광특구 글로벌 O2O 서비스를 플랫폼화 할 계획이다. O2O 플랫폼을 통해 관광, 맛집, 호텔예약, 구인구직 등을 망라하는 B2B와 B2C 정보서비스와 커머스 기능이 포함될 예정이다.

최용호 투비소프트 대표는 “이번 제휴가 기업용 소프트웨어 전문회사로 시작한 투비소프트에게 있어 큰 기회라고 판단한다”며, “기존 플랫폼 개발 및 구축사업의 강화는 물론 B2C 플랫폼 구축 및 핀테크 연계 신사업 진출의 신호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