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신승훈 향한 사심 고백 "강민경과 스캔들 났을 때 질투났다"

스테파니 신승훈 사심 고백

2015-12-20     홍보라 기자

가수 스테파니가 '런닝맨'에 출연해 추억의 털기춤을 선보였다.

스테파니는 2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의 'X마스 X맨'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스테파니는 과거 'X맨' 댄스신고식에서 선보였던 털기춤을 완벽 재연해 호응을 얻었다.

이 가운데 스테파니가 신승훈을 향해 질투심을 드러낸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스테파니는 지난 10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당시 스테파니는 복면을 쓴 채 등장해 신승훈의 노래를 선보였다.

무대를 마친 스테파니는 신승훈을 향해 "강민경과 스캔들이 났을 때 너무 질투가 났다"고 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