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레이양, "일란성 쌍둥이 언니 있다, 나보다 다리 길고 힙업된 몸매다"

레이양 일란성 쌍둥이 고백

2015-12-20     홍보라 기자

방송인 레이양이 'SNL 코리아'에 출연했다.

레이양은 19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6'에서 활약했다.

이날 레이양은 박나래의 요가 선생님으로 등장해 완벽한 몸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 가운데 'SNL' 레이양이 일란성 쌍둥이라는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SNL' 레이양은 지난 10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가족관계를 언급했다.

당시 레이양은 3녀 중 둘째딸로 일란성 쌍둥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레이양은 "언니랑 나랑 키가 똑같다. 언니는 나보다 다리도 길고 힙업이 된 몸매라 내가 머슬마니아대회에서 수상한 뒤 자극받고 있다"며 "임신으로 15kg가 찐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레이양은 "언니가 출산한지 얼마 안돼서 조카를 키우느라 당분간 여력이 없겠지만 언니도 머슬마니아 대회에 나가면 내가 대회 때 입었던 옷을 활용할 수 있으니 엄마보다 언니에게 먼저 대회에 나가라고 추천하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