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김상중, "책 중에 야설을 제일 좋아한다, 야동은 가끔"
김상중 야설 언급
2015-12-20 홍보라 기자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김해 국숫집 여사장 실종사건 편이 다뤄진 가운데 '그것이 알고싶다' MC 김상중의 솔직 발언이 새삼 화제다.
'그것이 알고싶다' MC 김상중은 지난 8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 출연했다.
당시 김상중은 "김제동이 나를 소개하면서 종합선물, 책과 같은 사람이라고 말했는데 나는 책 중에 야설을 제일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어 "야동은 즐겨보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 보긴 한다. 물론 '야구 동영상'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