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원빈 부부, 결혼식 비용 총 110만 원? "영화보다 영화 같아"

이나영 원빈 부부 결혼식 비용 화제

2015-12-19     문다혜 기자

이나영 원빈 부부의 결혼식 비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원빈 이나영의 결혼식 비용을 계산한 바 있다.

당시 민박집 주인은 "민박집 방 수가 총 10개인데 그 중에 3개만 사용했다. 한 방에 10만 원을 받았다"라며 "이를 사용해서 총 50만 원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신부대기실 역시 방세만 받았다. 대여료는 따로 받지 않았다. 밀밭은 무료로 장소를 빌려준 것으로 알고 있다. 밀밭 주인에게 허락을 맡고 결혼식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이에 '연예가중계' 측은 원빈 이나영 결혼식 총 비용을 약 110만 원으로 추측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원빈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 관계자는 19일 오후 한 매체와의 전화 통화를 통해 "이나영이 최근 서울 모처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아 아이 모두 건강하다. 아버지가 된 원빈을 비롯한 모든 가족이 기뻐하고 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