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 크리스마스 특선 6코스 선보여
2015-12-19 최자웅 기자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의 프렌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밀리우’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12월 24일, 25일, 31일 활 로브스터, 한우 안심, 푸와그라 등 최고의 식재료로 구성한 특선 6코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코스에는 3가지 아뮤즈 부쉬를 시작으로 앙트레로 오렌지 콤포트, 모스카토 와인 젤리와 브리오쉬를 곁들인 프랑스산 푸와그라 브륄르, 활 로브스터 구이와 발렌시아식 빠에야, 버섯·푸와그라와 포트와인 소스를 곁들인 투플러스 등급의 한우 안심 스테이크, 디저트로 크리미 스트로베리 돔 무스, 커피 또는 차와 미나흐디즈(후식)가 준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