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톤, 고급 천연 소가죽 소재 온수 돌침대 6종 출시
2015-12-19 최자웅 기자
리스톤은 고급 천연 소가죽 소재와 모던한 디자인을 적용해 개발한 온수 돌침대 6종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리스톤의 온수 스톤 매트리스와 디자인적으로 가장 잘 조화를 이루는 천연 가죽 침대 모델이다.
가죽의 오염 방지와 관리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투명 코팅 작업을 한 세미에닐린 천연 소가죽 소재를 적용해 관리가 까다로운 천연 소가죽의 단점을 보완했다. 가죽의 내구성은 높이고 천연 가죽의 고급스러움은 살린 것이다.
기존 돌침대에서는 볼 수 없었던 모던하고 세련된 스타일의 최신 침대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을 적용시킨 점도 새롭다. 리스톤은 업계 최초 돌침대의 매트리스화를 시도한 온수 방식의 스톤 매트리스를 개발해 선보여 업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이인재 리스톤 대표는 “리스톤 스톤 매트리스는 디자인의 차별화와 혁신적인 기술로 돌침대의 기존 인식을 바꿔가고자 한다”면서 “이번 출시 제품은 기존 돌침대가 이동하기 무겁고 사용하기 부담스러웠던 분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