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관광개발, 신임 방창훈 대표이사 취임

2015-12-19     최자웅 기자

제6대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에 방창훈(57) 전 코레일 수도권서부본부 본부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방창훈 신임 대표이사는 지난 1976년 철도청에 입사해 여객본부 여객마케팅처장, 광역철도본부장, 인재개발원장을 거쳐 코레일 수도권동부 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방창훈 신임 대표이사는 취임식에서 “창조관광사업 활성화, 철도서비스 표준, 미래지향적 조직 문화 구축”을 강조하고 “소비자중심경영 선도 기업으로 고객 Needs에 부합하는 서비스개발을 통해 지속성장을 이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