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최화정, 경제력 어떻길래? "자택 무려 몇십억~백 억대 추정"

'마녀사냥' 최화정 경제력

2015-12-19     문다혜 기자

'마녀사냥' 종영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역대 '마녀사냥' 게스트 중 가장 솔직한 입담을 뽐낸 탤런트 최화정의 경제력이 화제다.

앞서 과거 한 매체는 최화정이 서울 부촌 한남동 유엔빌리지에 거주하고 있는 것을 보도했다.

유엔빌리지는 한강과 남산을 끼고 있는 명당에 위치한 금싸라기 땅으로 고급 빌라들이 즐비한 곳인데다 철저한 경호 시스템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유엔빌리지 일대는 대기업 총수들과 외교관, 기업 임원, 외국인, 연예인 등의 거주지로 명성이 높다.

실제 한남동 유엔빌리지에는 신민아, 한효주, 노주현, 엄정화, 김래원, 싸이, 김태희 등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유엔빌리지 내 집들은 대부분 몇십억에서 백억 대까지 거래되고 있으며, 수영장 등 자녀교육에도 좋은 입지조건을 갖고 있다.

한편 JTBC '마녀사냥'은 지난 18일을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이날 '마녀사냥'에는 신동엽, 성시경, 허지웅, 유세윤, 곽정은, 서인영 등이 출ㅇ녀해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