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황석정, 무덤가에서 피리 분 사연? "범상치 않은 고교시절"
'나 혼자 산다' 황석정 우덤가에서 피리 분 사연 눈길
2015-12-19 문다혜 기자
'나 혼자 산다' 하차 소식을 전한 배우 황석정의 범상치 않은 고교시절 일화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황석정은 지난 2014년 11월 방송된 tvN 시사랭킹쇼 '강용석의 고소한 19'에 출연하 남다른 입담을 뽐낸 바 잇다.
당시 황석정은 "부산여고 재학 시절 서울에서 내려온 국안 연주단에 반해 피리를 불게 됐다"고 고백했다.
황석정이 다니던 부산여고는 인문계 학교였기 때문에 피리를 연습할 공간이 없었다.
이에 황석정은 근처 무덤가에서 홀로 피리를 분 것으로 알려진다.
한편 황석정의 '나 혼자 산다' 후속 출연자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황석정의 '나 혼자 산다' 하차 이유는 어머니와 함께 살게 됐기 때문으로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