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밥 주는 남자' 주병진, 사업 경영 당시 최고 매출액? "무려 1600억 원"
'개밥 주는 남자' 주병진 최고 매출액 재조명
2015-12-19 문다혜 기자
'개밥 주는 남자' 주병진의 솔직 고백이 재조명되고 있다.
주병진은 지난해 4월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 출연해 유희열에게 '사업 당시 최고 매출액'에 대한 질문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주병진은 "최고 기록은 천 육백 억 원이었다"고 털어놨다.
이날 유희열은 주병진의 전성기 시절 인기에 대해 "'일요일 일요일 밤에' MC 당시 유재석 신동엽 강호동을 합친 존재감"이라 설명해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 18일 방송된 채널A '개밥 주는 남자'에서는 자신의 초호화 팬트하우스를 공개하는 주병진의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