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일 아내' 해녀 김재연, 하루 수입? "최대 50만 원" 깜짝
'박형일 아내' 해녀 김재연 수입 눈길
2015-12-19 문다혜 기자
'박형일 아내' 해녀 김재연 씨의 수입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지난 6월 11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마라도 사위 박형일의 강제 처가살이가 전파를 탄 바 있다.
이날 스튜디오에 출연한 박형일 아내 김재연 씨는 어머니의 뒤를 이어 마라도에서 6년째 해녀 일을 하고 있음을 전했다.
당시 박형일 아내 김재연 씨는 "해녀는 신체적인 조건이 가장 우선이다. 보통 10미터 정도 잠수를 하니까 수압을 못 견디는 사람이 많다"고 털어놨다.
이어 박형일 아내 김재연 씨는 "요즘이 성게 철인데 나는 잘 못하는 편"이라며 "하루에 30~50만 원을 번다"고 답해 시선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