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지역아동을 위한 성탄 봉사활동 펼쳐

2015-12-18     김태형 기자

한국남부발전(주)는 지역아동들에게 즐거운 성탄의 추억을 선물하기 위하여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에 성탄후원금을 전달하고 어린이재단 홍보대사 영화배우 김윤진과 함께 특별 봉사활동을 시행했다.

남부발전 임직원과 대학생 서포터즈는 17일 부산 센텀시티광장에서 열린 '2015년 희망산타원정대' 행사에 참가하고 성탄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하고, 지역아동들에게 전달 될 선물포장 봉사활동을 함께 했다. 남부발전은 이날 행사에서 어린이재단 우수 후원기관 선정, 어린이재단 회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행사 이후 남부발전 봉사단은 부산종합사회복지관(동구 초량동 소재)으로 이동하여 아동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고,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와 성탄카드를 작성하며 즐거운 성탄파티를 가졌다.

남부발전은 2009년부터 어린이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결식아동 식사비지원, 주거환경개선, 난방텐트지원, 문화공연지원사업 등을 진행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