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소리' 1000회, 작가 조석이 사랑한 걸그룹 "마마무가 잘됐으면…"
'마음의 소리 1000회' 조석 그룹 마마무 언급
2015-12-18 김지민 기자
웹툰 '마음의 소리'가 1000회를 기록했다.
2006년 9월 첫 연재를 시작한 웹툰 '마음의 소리'는 1회당 평균 조회수가 500만에 이르는 인기 웹툰 이다.
1000회를 맞이한 '마음의 소리'에서 작가 조석이 과거 "잘 됐으면 하는 걸그룹이 있다"고 밝혀 화제다.
지난 8월 연재된 '마음의소리 963회-아 찍지마'편은 한 대학교 방송부 재학생들이 조석을 인터뷰 한 이후 집에 카메라를 놓고 가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렸다.
첫 장면에서 조석은 목표와 바람을 묻는 질문에 "마마무가 더 잘 됐으면 좋겠고요..."라고 답했다. 이에 대해 많은 독자들이 그룹 마마무에 대한 궁금증을 나타냈다.
한편 '마음의 소리 1000회' 조석이 언급한 걸그룹 마마무는 2014년 1월 데뷔했으며 올해 6월에 '음오아예(Um Oh Ah Yeh)'를 음반 차트 상위권에 랭크 시켰다.
인기 웹툰 '마음의 소리'는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 연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