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레이양, 알고 보니 일란성 쌍둥이? "몸매는 더 좋아"

'프로듀스101' 레이양 쌍둥이 화제

2015-12-18     문다혜 기자

'프로듀스101' 헬스트레이너 모델 레이양의 인터뷰가 눈길을 끌고 있다.

'프로듀스101' 레이양은 지난 10월 26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가족 관계를 전한 바 있다.

레이양은 3녀 중 둘째딸로, 일란성 쌍둥이다.

레이양에게는 자신과 얼굴과 키가 똑같은 쌍둥이 언니가 있다.

서울에서 혼자 생활하는 레이양 때문에 2년 전 상경한 언니는 결혼해 얼마 전 출산한 것으로 전해진다.

레이양은 "언니랑 나랑 키가 똑같다. 언니는 나보다 다리도 길고 힙업이 된 몸매라 내가 머슬마니아대회에서 수상한 뒤 자극받고 있다"라며 "임신으로 15kg가 찐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레이양은 "언니가 출산한지 얼마 안 돼 조카 키우느라 당분간 여력이 없겠지만 언니도 머슬마니아대회에 나가면 내가 대회 때 입었던 옷을 활용할 수 있으니 엄마보다 언니에게 먼저 대회에 나가라고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레이양은 '프로듀스101'에서 MC 장근석의 조력자로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