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외모지상주의 발언? "레이먼킴 잘생겼지만 얼굴 크다"

최현석 외모지상주의 발언 눈길

2015-12-18     문다혜 기자

최현석 셰프의 외모지상주의적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현석은 지난 5월 방송된 KBS2 '1대100'에 출연해 국내 스타 셰프들의 외모를 평가한 바 있다.

당시 MC 조우종은 최현석에게 레이먼킴, 샘킴, 강레오 등 스타 셰프들의 외모를 비교해달라는 요구를 받았다.

이에 최현석은 "나는 얼굴이 잘생기지는 않았지만 전체적으로 핏이 좋고 한국 셰프들의 평균 신장을 높이는데 일조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최현석은 "레이먼킴은 잘생겼지만 얼굴이 크다. 샘킴은 훈훈한데 체지방률이 나보다 높다. 강레오는 카리스마 있고 준수하지만 전체적인 비율이 안타깝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