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지역자활센터, 제1회 자활사업 보고대회 개최!
2015년 제1회 자활사업 보고대회를 통한 자활정책 확산
2015-12-18 송남열 기자
충남아산지역자활센터(센터장 윤봉환)은 (사)충남사회적경제네트워크(이사장 이윤기) 부설기관과 공동으로 지난 16일 아산시보건소 별관에서 ‘2015년 제1회 아산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 보고대회’를 개최했다.
자활참여자와 자활기업대표 및 사회복지 기관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보고대회는 2015년 아산지역자활센터 사업보고 및 표창, 수기 발표를 통해 자활근로참여자 및 돌봄사업 활동보조인 의식과 자긍심향상,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및 개인의 친선 도모로 자립과 자활정책에 입각한 공동의식을 기르기 위해 개최됐다.
행사에 앞서 자활정책 활성화의 기여한 공이 큰 직원 및 자활근로참여자, 돌봄사업 활동보조인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는데 사)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 표창패는 아산지역자활센터 실장 최현아씨가 수상했으며, 충남아산지역자활센터 표창패는 아산지역자활센터 외식사업단 이상숙씨, 요양보호사 김예곤씨, 요양보호사 안영임씨가 수상했다.
이어진 자활사업 우수사례 발표에선 이달 1일자로 자활기업으로 출범한 누룽지행복 대표 정애란씨의 발표를 통해 본 행사에 참여한 자활근로참여자 및 돌봄사업 활동보조인에게 자립 및 자활에 대한 희망과 비전을 마련해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아산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이번 보고대회를 통해 자활사업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자활자립을 독려하고, 참여자들과의 소통과 정보의 장을 마련하고자 행사를 진행했다. 앞으로 매 해 진행될 자활사업 보고대회를 통해 자활사업의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