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 지난해 연봉 무려 26억 원? "상여금만 14억 1500만 원"
이부진 지난해 연봉 화제
2015-12-17 문다혜 기자
신라호텔 사장 이부진의 연봉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호텔 신라'는 지난 3월 31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를 통해 이부진 사장에게 지난해 총 26억 원 1500만 원을 보수로 지급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보수에는 급여 11억 9500만 원과 상여 14억 1500만 원이 포함됐다.
이부진 사장은 '호텔 신라' 등기임원으로 삼성 오너 일가 가운데 유일하게 연봉이 공개되고 있다.
한편 한 매체는 지난해 10월부터 1년 2개월간 진행된 이부진 사장과 임우재 삼성전기 상임고문 간의 이혼소송이 내년 1월 마무리된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