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2016학년도 대학 정시 입시설명회(2차) 개최
21일(화), ‘실채점 지원 가능 대학’ 특강과 1:1 맞춤형 입시상담 진행
2015-12-17 심상훈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오는 21일(월) 오후 2시부터 성동구청 대강당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16학년도 대학 정시 입시설명회(2차)’를 개최한다.
24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대학 정시원서접수 일정을 앞두고 개최되는 이번 입시설명회는 정시 지원으로 고민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대학합격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최종 점검의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 날 행사는 1부 입시전문가의 ‘실채점 지원 가능 대학’ 특강에 이어 2부에는 1:1 맞춤형 입시상담으로 진행된다. 특강에서는 2016학년도 수능 채점결과를 토대로 한 합격전략을 총체적으로 짚어줄 예정이며, 1:1 개별상담은 입시전문가 15명이 나서 수험생의 수능점수를 기준으로 진행한다.
보다 더 상세한 상담을 원하는 수험생 및 학부모는 수능채점표 외에 학교생활기록부를 같이 지참해 상담할 수도 있다. 당일 입시설명회 참가자에게는 2016학년도 입시자료집 및 배치표를 무료로 제공한다.
정원오 구청장은 “정시지원이 코앞으로 다가와서 수험생과 학부모의 걱정이 클 것이다”며 “어떤 학교를 선택해야 할지, 또 지원하기로 한 대학에 합격할 수 있을지 걱정이 많은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이번 입시설명회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성동구는 대학진학률을 높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