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현장감 있는 의정활동 ‘돋보여’
헌신적 민의를 대변해 현장감 있는 의정활동으로 괄목할만한 성과
제7대 대구광역시의회(의장 이동희)는 2015년 한 해 동안 의원 30명이 헌신적으로 민의를 대변해 현장감 있는 의정활동을 펼침으로써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고 시정 견제와 감독자 역할에 어느 때보다 충실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구시의 역점사업과 공약사업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매력 있는 도시 대구 바로알기 운동’도 총 7차에 걸쳐 23개소의 현장을 답사하며 시의회가 주도해 범시민 운동으로 확산시켜 나가고 있다. 전국단위의 의원협의체 활동들을 통해서는 각고의 노력 끝에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을 마련해 입법화를 건의하는 결실을 맺는 등 지방의회 선진화와 위상 강화는 물론 지방자치 발전을 앞당길 수 있는 제도적 발판을 더욱 공고히 했다.
이동희 의장은 대구시의회 최초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에 당선돼 지난 1년여 동안 자치 입법권, 재정 자주권, 자치 조직권 확대를 주요 골자로 한『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을 채택해 입법화를 공식 건의했다.
국민 여론수렴을 위한 전국 토론회(4회)와 국회 중앙부처 등 관계기관 방문추진(12회), 제도개선안 정부 건의(35건) 등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얻은 결실은 지방의회 선진화와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이끌어 냈다.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는 6개 위원회 소관 83개 기관을 대상으로 감사를 실시해 시정 및 처리요구 298건, 건의사항 290건으로 정리했다.
대구시의회 이동희 의장은 “앞으로도 시의회에 맡겨진 역할과 사명을 다하여 골목 상권을 살리고 청년들이 정착할 수 있는 경제기반을 만들어 시민들로부터 더욱 사랑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 시의회가 펼치는 의정활동에도 시민 여러 분의 성원과 애정 어린 참여를 거듭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