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보' 김정남, 양악 수술 고민? "돌출 입 스트레스였다"
'터보' 김정남 양악 수술 고민 눈길
2015-12-16 문다혜 기자
그룹 '터보' 멤버 김정남의 외모 고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3월 방송된 KBS 2FM '이현우의 음악앨범-오래된 라디오 with 김형중' 코너에선 90년대 유명했던 스타 가수들의 근황이 전해진 바 있다.
당시 DJ 이현우는 '터보' 김정남을 소개하며 "김정남 씨는 요새 뭐하고 지내느냐"고 물었고, 김형중은 "김정남 씨가 최근 심한 돌출 입으로 외모 콤플렉스가 심했는데 양악 수술은 위험해서 못 받고 라미네이트 시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1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터보'의 정규 6집 첫 번째 타이틀곡 '다시'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15초 분량의 해당 티저에는 달리는 기차라는 공간의 설정을 통해 잠시 멈춰있던 시간 속에서 지금의 우리에게 달려오는 터보 세 멤버 김종국, 김정남, 마이키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