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 조타, 유도선수서 가수 전향 "슬럼프 있었다"
'우리동네 예체능' 조타 가수 전향 화제
2015-12-16 문다혜 기자
'우리동네 예체능' 에이스 '매드타운' 조타가 유도선수에서 가수로 직업을 전향한 이유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조타는 지난 11월 18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가수 전향을 결정한 이유를 밝힌 바 있다.
당시 조타는 "과거 유도선수 생활을 하면서 슬럼프를 겼었다. 좌절하기도 하고 힘든 시간을 보내다보니 내려놓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조타는 "운동을 그만두고 시작한 게 바로 '매드타운'이었다. 사람들에게 기쁨과 웃음을 주고 싶다는 마음에서 가수를 택했다"라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15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73kg급 금메달을 획득한 조타의 이야기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