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식중식요리학원 동원스시아카데미, 1인 창업 위한 일식프로그램 진행

“실패하지 않는 창업을 위해서는 대처할 수 있는 메뉴가 내 손안에 있어야 한다”

2015-12-16     양승용 기자

혼자서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이것저것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다. 메뉴, 인테리어, 상권, 고객층, 수익 및 지출 등 여러 가지를 혼자서 생각해야 알아봐야 하는데, 그 중에서도 메뉴를 혼자서 고민하고 연구하기란 더더욱 어려운 점이 많다. 그래서 프랜차이즈를 생각하고 정해져 있는 메뉴와 모든 것들을 매뉴얼대로 하는 것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런 프랜차이즈는 본사가 진행하는 브랜드의 특성을 그대로 이행해야하기 때문에, 본인만의 창업을 꿈꾸고 생각하는 구조 단계라고는 보기 어렵다. 결국 프랜차이즈 점을 잘 이끌었다고 하더라도 브랜드 이미지가 대외적으로 손상되는 일이 발생한다면, 그에 따른 불이익은 고스란히 점주에게 돌아가게 된다.

최근에는 특색 있고 개성 있는 창업을 준비하는 이른바 1인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예전의 손님을 많이 받고 북적북적한 분위기를 상상하며 과도한 투자를 했다가 낭패를 보는 이례가 많은 점들을 최소화 및 예방하기 위한 새로운 창업 형태라고 할 수 있다.

“열심히만 한다면 문제가 없겠지“라는 예전의 운영 방식에서 요즘 창업 세대들은 본인이 직접 메뉴 개발을 하고 개성 있게 인테리어를 꾸미며 생계형이지만 생계형 같지 않은 1인 창업과 성공적인 사례가 많이 나타나고 있다. 본인이 즐거워하며 인생을 즐기면서 사는 것이 고객에게도 그대로 전달된다고 생각하면서 운영하는 형태인 것이다.

이러한 1인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메뉴 개발 및 기술적인 부분에 적합한 일식프로그램을 추천하는 동원스시아카데미 관계자는 “12주 스시아카데미 과정은 1인 창업을 준비하는 분이라면, 손님에게 권할 수 있는 일식 메뉴를 전반적으로 배우고 고급적인 메뉴와 추후에 메뉴 개발을 위해 연결되어 있는 재료들을 가지고 응용할 수 있는 단계까지 배울 수 있어 적극 추천하는 과정”이라며 “이미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본인만의 테마를 머릿속에 가지고 배우는 분들이 많아 전문 선생님들에게 아이디어를 많이 얻어가는 사례들이 많다”고 말했다.

또한 학원 관계자는 “실패하지 않는 창업을 위해서는 대처할 수 있는 메뉴가 내 손안에 있어야 한다”는 창업 실패에 대한 예방을 위한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12주 스시아카데미는 내년 1월 4일 개강을 앞두고 있으며, 자세한 문의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