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는 백합' 정연주, 알고 보니 4차원? "남들 정주행 할 때 역주행 해"
'대세는 백합' 정연주 4차원 인정 발언
2015-12-16 이윤아 기자
'대세는 백합' 정연주가 화제인 가운데, 정연주의 과거 인터뷰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정연주는 지난 1월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의외로 4차원인 거 같은데? 본인도 그렇게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정연주는 "그런가? 남들과 말하는 방식이 조금 다른 거 같긴 하다. 생각하는 것도 독특하다고 하는 사람도 주변에 종종 있긴 한데 사실 잘 모르겠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정연주는 "남들이 정주행 할 때 종종 역주행 할 때가 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연주는 국내 최초로 여성들간의 동성애를 그린 백합물 '대세는 백합'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정연주는 '대세는 백합'에서 절대 그녀, 신비의 전직 아이돌 세랑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