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김현성, 폭탄 발언 "가수 포기할 생각하기도 했어" 이유는?

'슈가맨' 김현성 폭탄 발언 재조명

2015-12-16     이윤아 기자

가수 김현성이 '슈가맨'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김현성의 최근 인터뷰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김현성은 지난달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작가로 변신한 근황을 전하며 "어려운 시기에 성대까지 다치면서 (가수 활동) 포기를 생각하기도 했다"라고 말해 충격을 자아냈다.

이어 김현성은 "하지만 산문집을 쓰면서 지난 날을 되돌아보니 가수가 돼서 감사한 일이 참 많았다"라며 "가수란 직업 때문에 내 인생이 정말 바뀌었다는 걸 다시금 깨달았다. 덕분에 의지가 불타올랐다"라고 덧붙여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15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조권이 출연해 김현성의 '헤븐'을 리메이크해 불러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