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이하늬, 일침 "가녀린 몸매 최고 아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이하늬 일침 눈길
2015-12-15 문다혜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배우 이하늬의 몸매 일침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하늬는 지난해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과의 화보 촬영 인터뷰를 통해 건강한 몸매에 대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이날 이하늬는 몸매 비결에 대해 "영화 '타짜' 노출신을 위해 3개월 동안 매일 3시간씩 운동에 매진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하늬는 "내가 생각하는 아름다운 여성의 몸은 혼자 백팩을 메고 세계 어디든 갈 수 있는 건강함을 갖춰야 한다. 가녀린 몸매가 아니더라도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이번 화보를 통해 꼭 보여주고 싶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채식주의자가 된 이유를 밝히는 이하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하늬는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스무살 때 '육식의 종말'이라는 책을 읽고 충격을 받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