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박나래, 성형 이유? "여자로서 상처 입은 적 많다"

'힐링캠프' 박나래 성형 이유

2015-12-15     문다혜 기자

'힐링캠프' 박나래의 성형 이유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박나래는 지난 2008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성형 이유를 밝힌 바 있다.

당시 박나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폭소클럽2-진실공방' 코너가 끝난 뒤 바로 쌍꺼풀 수술을 했다. 개그맨이지만 '진실공방'에 출연하며 여자로서 보이지 말아야 할 것까지 다 드러내 상처를 입은 적도 있다"고 전했다.

이어 박나래는 "다이어트도 해서 10kg을 줄였다. 수술을 해서 '예뻐졌다'는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다"라며 "수술한 뒤에 길을 걸으면 알아보는 사람도 많아지고 여성스러워진 것 같아 꿈을 이룬 것 같다"고 털어놨다.

그해 박나래는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여자답게 살고 싶었습니다"라는 글귀를 남기며 성형 수술 사실을 전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박나래는 지난 1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500인'에 출연해 성형수술 전 사진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