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박나래, 셀프 디스 재조명 "내 얼굴 강남에서 만들어진 얼굴"
'힐링캠프' 박나래 셀프 디스 재조명
2015-12-15 이윤아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힐링캠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박나래의 과거 셀프 디스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박나래는 지난달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 올해의 메이크업 어워드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에 박나래는 쑥쓰러워하는 모습을 보이며 "난 한 게 없다. 강남에서 만들어진 얼굴을 선생님이 분장만 했을 뿐인데"라며 말끝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나래는 "뼈대도 내 것이 아니다. 죄송스럽다"라며 "턱을 날려서 추워지면 턱이 시리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한편 1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는 박나래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