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이하늬, 명품 몸매 유지 비결 "살 잘 찌는 체질, 밥 안 먹어"

'냉장고를 부탁해' 이하늬 명품 몸매 유지 비결

2015-12-15     이윤아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이하늬가 화제인 가운데, 이하늬의 몸매 유지 비결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이하늬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당시 이하늬는 "난 살이 잘 찌는 체질이다. 항상 조절한다고 생각하면 유지가 되고 먹고 싶은 걸 마음껏 먹으면 찌는 스타일이다"라며 말문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이어진 식단 공개에서 이하늬는 "요즘은 샐러리를 정말 많이 먹는다. 다시마는 초장을 안 찍고 먹고 두부도 좋아한다. 감자 샐러드에 견과류와 석류도 먹는다"라고 설명하며 "밥은 안 먹느냐"라는 리포터의 질물에 단호하게 "밥은 안 먹는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 1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20살 때부터 채식을 해왔다고 밝혀 이목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