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거침없는 돌직구 "쟤는 젖통이 너무 커"

'로봇 소리' 이하늬, 젖통

2015-12-15     조혜정 기자

'로봇 소리' 이하늬가 화제인 가운데 '로봇 소리' 이하늬의 발언이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3월 21일 방송된 MBC '사남일녀'에서는 어머니의 용돈을 마련하기 위해 젖 짜기에 나선 이하늬, 김재원, 서장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하늬 한 젖소를 가리키며 "와 쟤는 젖통이 정말 크다"라고 외쳐 서장훈과 김재원을 당황케 했다.

이에 서장훈이 "이상하게 쑥쓰럽다"라고 말하자 이하늬는 "그럼 뭐라고 해야 되냐"라고 되물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하늬는 내년 1월 개봉을 앞둔 영화 '로봇 소리'에 출연을 예고하며 대중의 기대를 사고 있다.

'로봇 소리'는 실종된 딸을 로봇 '소리'와 함께 찾아나서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이하늬는 극 중 지연 역으로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