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 인하대학교와 사회공헌 업무협약 체결

지역사회에 다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행복과 기쁨을 주는 역할 수행할 터

2015-12-15     최명삼 기자

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회장 황규철)는 인하대학교(총장 최순자)와 12월 14일(월) 총장실에서 사회봉사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시만사회를 구현하고, 지역사회에 공한하고자 자원봉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순자 총장과 황규철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소외계층 및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복지활동’, ‘지역사회 현안탐색 및 대안모색’ 등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봉사활동 전반에 대해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하대학교 사회봉사단 ‘인하랑’은 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에 다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행복과 기쁨을 주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인하대학교 사회봉사단 ‘인하랑’은 올해 상반기에 단원을 모집하여 현재 35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남구재가노인센터를 위한 기부활동, 벽화봉사활동, SBS 영재발굴단을 통한 교육기부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왔다.

인하대학교 최순자 총장은 “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본교의 교육이념인 사회봉사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폭넓게 펼쳐갈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