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내부자들' 관객수, 이민정 "이병헌 출장 잦아도 불안하지 않다"

이민정의 발언이 화제다

2015-12-14     조혜정 기자

 

영화 '내부자들' 관객수가 600만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내부자들' 이병헌의 아내 이민정의 발언이 화제다.

영화 '내부자들' 관객수는 13일 기준 누적 5,958,389명으로 60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이와 관련해 '내부자들' 출연 배우 이병헌의 아내 이민정의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13년 열린 SBS '내 연애의 모든 것' 기자간담회에서 '안녕'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을 언급했다.

이날 "해외 일정이 대부분인 이병헌과의 만남에 불만은 없느냐"는 질문에 '안녕' 이민정은 "지금은 해외 일정이 많은 점이 오히려 좋다. 내가 촬영 중이라 어차피 시간이 없으니 더 잘 된 것 같다. 특별히 불안한 마음도 전혀 없다"며 이병헌에 대한 신뢰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